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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여행]인도를 그리다.배종훈의 그림여행 7박9일
[사진여행]남인도 스리랑카 사진여행 10일
[자연여행]네팔 히말라야 가족여행 6박8일
[불교] 용수스님-달라이라마 볍회 명상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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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9/30(수) ~ 10/2(금) 쉬어 갑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10/5(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 더도 말고 덜도 말고딱 요즘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은 푸르고, 땅 위의 생물은 영글어 가는 풍성한 가을입니다.가을엔 어디론가 떠나고 싶고, 떠나야만 될 것 같기도 하죠. 코로나로 쉽지 않은 현실에도 저희 메종인디아에서는 다양한 여행을 마련하였습니다. 꼭 멀리 떠나야만 여행은 아니...
드디어 메종인디아 출판 1호! 여행 도로잉 에세이, <이런 여행이라면> 텀블벅 펀딩 중입니다. 깊은 산고 끝에 태어난 첫 책이라 두고두고 애정 하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창궐하기 직전에 저희 메종인디아와 함께 인도, 포르투갈 여행을 다녀온 여행자 네 분이 길어 올린 샘물 같은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
사계절 홍차 여행<취향존중, 한 여름날의 향기>여름, 홍차 여행에 이어 <시와 함께 하는 가을날의 행복>가을, 홍차 여행 떠납니다!2020. 9.17(목) 오후 3시에 떠나요~계속되는 코로나에도, 폭염에도, 태풍에도, 또 코로나2.5단계에도 어김없이 여름은 가고 가을이 왔어요~ 가을하면 으레 시가 생각나죠... 가을...
<엄마의 주례사>, <그나저나 나는 지금 과도기인 것 같아요>, <오드리 헵번이 하는 말> 등을 출간한 김재용 작가가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에서 손글씨~展을 엽니다. 내 책 속의 문장소녀소녀 한 김재용 작가가 ...'내 책 속의 문장 & 내 삶을 바꿔 준 책'이라는 주제로 책 속의 빛나는 문...
주한인도대사관과 주한인도문화원은 "그동안 간디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간디공원 조성, 나무식수, 특별강연, 전시 등 간디의 생애와 사상을 재조명하는 행사들을 한국의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진행해 왔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마하트마 간디 탄생 150주년 기념 기간을 마무리하며 간디 시화 · 에세이 대회를...
매일경제 네이버뉴스에 저희 책방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가 소개되었어요! 지난 달 네이버 오마이뉴스에도 소개되었는데요.감사하게도 또 소개되었어요. 고맙습니다~~♡ https://m.mk.co.kr/news/culture/view/2020/09/901748/누군가 말하기를 인도는 11㎞를 이동할 때마다 그 모습이 달라진다고 한다. 그만큼 언어, 종교...
여행인문학 살롱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가 다가오는 10월엔배우고, 나누며 걷는 여행 <경성미술 여행>과 함께 배우고, 눈과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다양한 시선으로 만나는 라틴아메리카> 로인문학 강연 여행을 떠납니다!한국인들은 라틴 아메리카를 보통 동일한 공간으로 생각한다. 마치 아프리카에 대해서 그...
여행 인문학 살롱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가 내가 사랑하는 골목, 사이길 따라서 한강까지 <골목 여행학교>를 마치고 우리의 근대 미술 속으로<경성 미술 여행>을 떠납니다. 도시는 역사를 품고 있습니다. 한국 근대의 무거운 역사를 품고 있는 경성, 그 역사 속의 미술, 문화, 예술을 찾아서 이해의 폭을 넓히...
코로나19로 인한 모두의 안전과 확산 방지를 위해 잠시 3일간 쉬어가겠습니다~~이제 바람이 달라졌어요! 이른 아침 살갗에 스치는 바람이 달라졌네요. 계절은 어김없이 가고 오나 봅니다. 속일 수 없는 거겠죠.모두가 힘든 시절입니다.우리 서로를 위해 위해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저희는 9월, 10월에 있...
동네 책방, 메종인디 트래블앤북스의 색깔은 초록색이다. 출입문의 색깔도 초록색이고 초록문 오른쪽에 자리한 벤치도 초록색이다. 초록 문, 초록 벤치에 테이블보도 초록 초록하다. 메종의 고객이 이 초록색을 메종그린이라고 이름까지 붙여 주었다. '메종그린'이라니 어쩜 입에 쩍 달라붙는 색깔 이름이다. 원래...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는 책을 파는 동네 책방입니다만, 동네 분들에게 빌려드리기도 합니다.오가다 들러 주세요~ 저희 책방에서 책을 빌려가신 분이 책방지기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메모와 함께 간식이 든 봉투를 두고 책을 고르고 계셨어요. 책이 너무 즐거웠다는 메모에 덩달아 즐거워집니다.차오원쉬엔의 <사춘...
지금까지 쌓아 놓은 선을 허물지 않고, 거기에서 새로운 선을 찾아 나가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을 모토로 <베레카의 드로잉 오딧세이>는지난 4월부터 드로잉 탐험을 떠나왔습니다.시즌 1~2, 두 번의 3개월을 보내면서 행복한 드로잉, 행복한 성장을 꿈꾸며 서로를 토닥이며 열정적으로 함께 해왔습니다....
요즘엔 부쩍 저희 책방에 인터뷰 요청이 들어옵니다. 이름이 제법 알려졌나 봐요. 반갑고 감사한 일입니다. 지난 7월 말경 서울청년센터 관악오랑 청년문화공간 신림동 쓰리룸에서 오셔서 인터뷰한 내용이 관악신쓰룸 블로그에 실리고네이버 오마이뉴스에도 소개가 되었습니다.방배동의 한적한 골목길, 서점이 있을 것 같지...
2020년 서울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사업 “N 개의 서울 - Zoom in 서초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고 서초문화재단,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 밸류가든이 주최한 골목여행학교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6월 27일 ~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총 4강에 걸쳐 진행한 골목여행학교의 생생한 현장을 유튜브 영상으로 만나실 ...
연일 호우특보에 폭염특보까지 여름의 한 복판을 지나고 있습니다. 장마가 끝나면 그야말로 폭염에 열대야까지 이어지겠지요.이 또한 금방 지나갈거라 생각합니다. 여행과 홍차, 책으로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와 8월 함께 해요~ 베레카의 드로잉 오딧세이는 지난주 쉬고 이번주, 오늘부터 다시 출발합니다.8월에는 특별히...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는 여행, 홍차, 책으로 삼중주를 이뤄가는 책방이다. 여행으로는 <사계절 한국의 사찰 명상순례>, 홍차로는 다양한 홍차 메뉴 외에 <사계절 홍차 여행>, 책으로는 <작가와의 대화> 등 독서모임으로 삼중주가 이루어져 동네 책방의 색깔을 내고 있다. 혹시 방배동 골목에 퍼지는 책...
용수 스님과 함께하는 한국의 사찰 명상 순례 2020. 8월 24일~27일(3박 4일)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는 여행, 홍차, 책이 삼중주를 이뤄내는 동네 책방입니다. 책을 파는 책방이자, 차를 마시고 문화를 향유하는 인문학 살롱이자, 다채로운 여행(독서여행, 필사여행, 영화여행, 홍차여행 등)을 하는 여행지 자체이기도 하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에는 <필사 여행>을 떠난다. 작년 2019년 10월부터 시작한 이 필사 모임은 이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책방지기를 포함 4명을 정원으로 시작했다. 한 테이블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 달에는 두 테이블이 꽉 차 8명이서 필사 여행을 떠났다. 여행 책방...
어제는 하루 종일 세찬 장맛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잔뜩 찌푸린 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 사이로 매미 울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새삼 매미 울음소리가 여름 한복판에 와 있다고 알려주는 듯합니다.요즘에는 멀리서도 저희 책방에 귀한 걸음해주시는 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귀한 걸음이 헛걸음이 되지 않도록 염려되는 마음에 ...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의 영화로 떠나는 여행 , 시네마 트래블 시즌9>는 맛있는 영화 한 상 "음식"으로 여행 떠납니다.지난 달 6월 「줄리&줄리아」에 이어이번 7월에는 「엘리제궁의 요리사」로 떠납니다.~~https://travelcampus.blog.me/221970753402파리 엘리제궁의 유일한 여성 셰프그녀가 선보이는...
서울시 주최/서울도서관 주관, 2020 책방 활성화 사업 연계 지역 서점으로 선정되어 보다 많은 분들과 가뿐하게 사계절 홍차 여행 떠납니다. 취향 존중, 한 여름날의 향기 사계절 홍차 여행티소믈리에 리즈와 함께 합니다.여름날의 홍차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시죠?책방에 앉아서 리즈 티소믈리에와 함께 홍차 여행 떠납니다...
사람들은 항상 같은 질문을 했다."왜 네팔이 좋아요?"나의 대답은 항상 같았다."일단 자연의 위대함 앞에서 작아지는 우리 존재들에 대해 생각하게 돼요.자연 그 자체로도 너무 아름다워 압도되지만, 자연의 경이로움을 알고 자연 앞에 겸손하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려는 네팔인들의 모습을 보면 존경스러워...
벌써 올해의 절반이 지났고, 7월의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여기서 뒤 한번 돌아보고 갈까요.연초에 세웠던 계획들 잘 이뤄가고 계시죠?점점 더 더워지는 7월의 여름, 온통 산야는 진초록의 그늘을 만들어 주고 우리를 부르고 있는 듯합니다.선뜻 나서기 힘든 여행, 가기 힘들어지니 더 가고 싶어집니다.7월에도 메종인디아...
포카라, 히말라야에서 위로를 찾는 이들의 이야기와 경이로운 네팔의 풍경이 담긴 책 <나의 히말라야에게> 출간 기념으로 황수연 작가의 삽화 전시회가 열립니다. 여행이 힘들어진 요즘 어디론가 그래도 떠나고 싶다면,동네 책방으로 작은 여행 삼아 산책하듯 나오세요!!책 속 글도, 그림도 다독 다독 마음을 다독여 ...
책방에 앉아서 영화로 떠나는 세상 여행~~시네마 트래블 ??이번 영화는 시즌9>의 맛있는 영화 한 상 "음식"의 두 번째 영화, 『줄리&줄리아』입니다.코로나 19로 떠나기 힘들어진 여행!이동미 여행작가와 함께 영화로 요리 여행 떠나 보실까요?어서 오세요~♡♡ 함께 떠나요!! 노라 애프론 감독은 국내에서...
▣ 일시 : 2020년 6월 30일(화) 저녁 7시▣ 장소 :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서울 서초구 방배로 23길 31-43, 1층)▣ 참가비 : 1만원(음료 포함)▣ 인원 : 15명▣ 신청 : 전화 02)6257-1045 / 비밀댓글(이름/연락처) - 입금계좌 : 신한은행 110-458-875712 전윤희(메종인디아)※ 도서는 사전 / 당일, 책방에서 구매 가능합니...
지난 4월, 여행을 사랑하고 드로잉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자유를 찾아 떠났던 <베레카의 드로잉 오딧세이>호가 3개월간의 여정을 마쳐갑니다. 두려움 없이 거침없이 전진하며 서로 이끌어주고 서로에게 배우면서 행복하게 성장한 첫 3개월의 시간을 모아 모아 이제 제주에서 전시회를 엽니다. 제주 전시는 시작에...
방배동의 인도여행 서점인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가 2019년에 서초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했던 동네 골목여행에 이어 2020년엔 골목여행학교를 진행합니다. 2020년 서울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사업 “N 개의 서울 - Zoom in 서초사람 냄새 나는 진짜 이야기는 골목에 있는 법, 그곳엔 추억이 있고, 낭만이 있다. 우린 우리도...
어느새 5월은 가고, 꽃은 피고 지고 6월이 왔습니다. 메종인디아 앞 뜰과 옆 계단의 꽃들도 제 매무새를 한껏 뽐내더니 오늘은 그 중에 장미꽃이 한 잎 두 잎 떨어져 바람에 날립니다. 6월도 금세 지나가겠지요. 이번 한 달도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와 함께 독서여행, 필사여행, 드로잉여행, 영화여행, 골목여행 떠날 보실...
코로나로 우리의 많은 일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거리두기로 대면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주한인도문화원에서는 온라인 콘텐츠를 생생히 감상할 수 있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은 구독하시고 인도를 느껴보는 시간 가져 보세요!!! https://blog.naver.com/indiaembassy_seoul/221963598550
시네마 트래블 ??2020. 책방에 앉아서 영화로 떠나는 세상여행>>두둥~ 많이들 기다리셨습니다. 코로나19로 미뤄지고 미뤄졌던 시네마 트래블, 5월부터 시작합니다. 영화, 알고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이동미 여행작가가 들려주는 '영화해설'시즌 9 >> 맛있는 영화 한 상〔음 식〕시즌 10 >> ...
인도 발리우드 배우 이르판 칸이 지난 4월 29일에 암 투병을 하다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희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의 영화로 떠나는 여행 <시네마 트래블>에서 '런치박스' 영화를 진행했던 만큼 그의 사망소식은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는 발리우드는 물론 헐리우드에서도 주목받았던 배우였...
서울시 주최/서울도서관 주관, 2020 책방활성화 사업 연계 지역서점으로 선정되어 보다 많은 분들과 가뿐하게 사계절 홍차 여행 떠납니다. 봄날의 작은 사치,사계절 홍차여행티소믈리에 리즈와 함께 합니다.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는 색깔이 다양하고 방대한 인도라는 놀이터에서 여행, 책, 홍차를 삼중주하고 있습니다. 이...
코로나19가 세계를 점령하기 직전 2월 4일부터 2월 13일까지 "사진여행팀"의 인도 여행을 메종지기가 진행했었지요. 그 여행팀의 한 분이 다녀 오신후 인도기행문을 쓰시고 소중한 글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인도 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공유드립니다.델리 - 갠지스강 - 바라...
코로나 사태로 잔인한 3월, 4월이 지나고 신록이 우거지는 5월입니다. 5월에는 코로나도 완전히 물러나고 새 잎새로 짙어지는 신록처럼 새롭게 발돋움하는 하는 달이었으면 합니다. 메종인디아에서는 4월 이동미작가의 책 전시에 이어 신록의 계절 5월에는 아일다Ajita(본명 지해옥) 작가의 그림 전시를 합니다. 아일다 작가...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의 5월 고전읽기 책모임 <명작클럽> 안내입니다.<명작클럽>은 한 달에 한 번, 매월 셋째 주 월요일에 책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월에는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로 모임을 가졌고, 5월에는 트루먼 카포티의「티파니에서 아침을」로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티파니에서 아...
이제 며칠 지나면 5월, 가정의 달입니다. 어버이날도 금세 다가오겠지요. 부모님을 위한 책 한 권 소개합니다. 이 책이 부모님 생각으로 머리를 채웁니다. 할머니, 어머니에게 선물하면 더 좋을 책입니다. 아직 어떤 선물을 하실 지 못 정하셨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예쁘게 포장도 하고 편지까지 쓰면 금상첨화겠지요. 당...
주인장이 스리랑카 출장길에 데리고 들어온 스리랑카 우바 Halpe다원의 골든팁스(Golden Tips)가 유난히 맛있네요. 달큼한 맛에 장미 향 같기도 한 꽃향기가 코끝을 간질입니다.봄바람에 벚꽃이 흩날리는 날에 벚꽃 한 잎 띄우고 낭만에 젖어 봄날의 사치를 누려 봅니다.솜털 뽀송뽀송 새로 올라온 싹으로 만든 귀하디 귀한...
온천지는 꽃잔치 중인데 잔칫상을 앞에 두고도 잔치를 즐길 수 없는 잔인한 4월입니다. 이 4월에 <베레카의 드로잉 오딧세이>는 마스크 쓰고 조심스럽게 출발했습니다.드로잉을 사랑하는 그녀, 베레카(손상신)와 함께 내 안으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입니다. 내 안에 내가 모르는 내가 자리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
코로나19로 벚꽃은 혼자 피었다가 어느새 난분분 꽃비가 되어 날리고 있는 4월입니다. ♣♣어지러운 세상과는 달리 자연은 그 자리에 그대로 이제는 신록으로 푸르름이 짙어가겠지요.신록의 푸르름 만큼이나 우리에게도 푸르름이 가득한 깨끗한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의 4월 ...
서울의 숨은 골목, 매일 너와 이 길을 걷는다면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에서는 4월 1일~4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온 오프라인 이동미 작가 책 전시회가 열립니다. 한 달간 서울의 숨은 골목, 우리나라 곳곳의 이야기를 작가의 책을 통해서 들려 드리고,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한국 관광의 별(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는 매월 셋째주 월요일에 <명작클럽> 고전읽기 책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6일에는 중국 현대 문학의 아버지 루쉰의 「아Q정전」으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3월 모임에는 코로나19로 개강이 미뤄지면서 시간이 많았던 대학생 회원님이 논제 발췌와 진행을 맡아 주었습니다. 메종의...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랫말 중 유독 이 부분만 입안에서 떨어지지 않는 요즘입니다. 책방 골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여전히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저희 메종인디아는 월, 화, 수 매니저와 목, 금 매니저가 있습니다. 두 매니저는 견우직녀처럼 좀처럼 만나기 힘들지요. 물론 단톡방에서는 어제도 오늘도 늘 만나는 사이입니다. 매니저가 둘이다 보니 가끔은 이런 일도 있답니다. 지난 월요일에 한 어르신이 메종의 문을 열고 찾아오셨습니다. "저 한테 소화제를 주신...
지난주에 어떤 작가님이 책방 마실을 오셨습니다. 출판사 대표님과 약속이 있으셨다는데 깜짝 방문이었습니다. 책방 밖에서 커다란 캐리어를 옆에 두고 큰 배낭을 메고 열심히 사진 찍고 있는 분이 계셨지요. 심상치 않았습니다. 공항에서 바로 오신 분 같기도 하고...이방인 같았습니다. 따스한 햇살이 있긴 했지만 짧은 청...
고전읽기 책모임 <명작클럽>, 지난 2월에는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3월 선정도서는 루쉰의「아Q정전」입니다. 혼자서는 엄두가 안 나는 고전 읽기, 함께 읽고 함께 나눠요. 함께 나누면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읽게 됩니다. <명작클럽>은 독서토론 리더가 뽑은 논제를 토대로 자율토론으...
메종의 주인장이 인도 출장길에 1월에 수확한 신선한 닐기리 홍차를 데려왔어요. 아무 때나 드실 수 있는 게 아니죠. 요즘 메종에 오시면 맛보실 수 있답니다.닐기리는 서(西)고츠 산맥(Western Ghats Mts.)에 위치한 고원이다. 비가 많이 오고 기후가 온난한 지역인데, 이는 스리랑카의 기후와도 흡사하다. 따라서 스리랑카...
세상이 어지러울 때엔,비가 오는 날엔,마음이 아픈 날엔 책도 한 잔... 차도 한 잔... ▣ 오늘의 책 *「마음이 아픈 날엔 서점에 간다」/ 지은이 정명삶의 여정에서 '독서'를 만나 내면의 아픔을 치유해 가는 과정을 담담히 풀어쓴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아내로 엄마로, 딸로 살아오며 힘든 고비마다 서점에서 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는 시기입니다메종인디아트래블앤북스에서도 2월 28일(금) 예정이었던 시네마 트래블 일정을우선 조심하고자 취소하고, 3월(3/27 금)로 순연 예정입니다.이 또한 지나갈 겁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 사태를 잘 극복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스페셜 대관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
각종 모임, 이벤트, 작은 전시,
작은 음악회, 작가와의 대화,
도서출간회, 영상촬영 등을
위한 대관이 가능합니다.
만찬이 필요하신 경우
예약시 미리 주문하시면
준비해드립니다.
이달의 행사
* 몇 걸음만 발길을 옮겨도 달라지는
   매력적인 인도여행
* 서울에서 간단하게 인도를 느낄수 있는
   여행책방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의 소식
* 각종 프로그램 신청
* 여행, 호텔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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